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힐튼호텔의 상속인 겸 해외 유명 스타인 패리스 힐튼이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플랫폼인 오리진 프로토콜에 투자했으며 고문으로 회사에 합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