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투자자 "재무 포트폴리오 3% BTC에 할당... 팔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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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미국 투자 프로그램인 샤크 탱크(Shark Tank) 진행자이자 유명 투자자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는 "최근 재무 포트폴리오의 3%에 비트코인을 할당했으며 조만간 비트코인을 팔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2만달러가 하락하든 상승하든 상관 없다. 비트코인은 비트코인이다. 장기적 관점에서 볼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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