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쿼라에 따르면 가브리엘 실바 파나마 하원의원이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암호화폐를 법정화폐로 인정함을 골자로 한 법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파나마는 기업가 정신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혁신 기술을 주도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지원해야 한다. 다른 국가에 절대 뒤쳐져서는 안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엘살바도르에서는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인정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그는 "파나마는 기업가 정신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혁신 기술을 주도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지원해야 한다. 다른 국가에 절대 뒤쳐져서는 안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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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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