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유력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인 크라켄, 비트파이넥스, 쿠코인이 인도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고 로이터가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들 거래소는 현재 인도 진출을 확정하고 진입 방식을 논의하는 단계에 있다. 현지에 자회사를 설립하거나 관련 인도 업체를 인수하는 방안 중 하나를 택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 추정치에 따르면 인도 내 투자금 1000억루피(약 1조5270억원)가 넘는 가상자산 투자자는 1500만명에 이른다.
매체에 따르면 이들 거래소는 현재 인도 진출을 확정하고 진입 방식을 논의하는 단계에 있다. 현지에 자회사를 설립하거나 관련 인도 업체를 인수하는 방안 중 하나를 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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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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