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통가, 엘살바도르 이어 비트코인 합법화 국가 될 수도"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10일 유명 비트코인 정보 플랫폼 도큐멘팅 비트코인에 따르면 오세아니아의 통가(Tonga)가 엘살바도르에 이어 비트코인을 법정 통화로 채택하는 두 번째 국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후시투아(Fusitua) 통가 의회 의원은 이미 잭 말러스(Jack Mallers) 스트라이크 창업자와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며, 국고금 750만달러(약 84억원)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가는 국내총생산(GDP)의 37%가 해외 송금일 만큼 송금 의존도가 높은 국가다. 이런 이유로 현지 매체들은 비트코인 활용 시 통가가 막대한 송금 수수료 비용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