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트레이더 "비트코인, 높은 시총 탓 가격 상승 쉽지 않아"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트레이더 벤자민 코웬은 "비트코인(BTC)의 높은 시가총액으로 인해 극적인 가격 상승은 쉽지 않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애초 많은 기관이 비트코인으로 인해 FOMO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 회의적이었다. 가격을 올리기 위해서는 기하급수적으로 많은 양의 자금 투입이 필요한 데 현재 상황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분간 비트코인이 3만 달러 부근에서 횡보할 것으로 전망한다. 이 단계를 거친 뒤 비트코인은 새로운 여정을 시작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