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옹호론자 피터 쉬프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택, '세금·일자리' 늘리려는 목적일 뿐"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비티씨에 따르면 대표적인 금 옹호론자 피터 쉬프가 "엘살바도르 비트코인(BTC) 법정통화 채택의 유일한 목적은 자국에 암호화폐 관련 기업을 유치하기 위함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절대 결제 수단으로서 사용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엘살바도르에 암호화폐 기업을 유치해 세금을 걷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용도로만 사용될 가능성이 크며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이를 과장되게 해석해 가격을 올리려고 시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