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전 재무차관 "비트코인, 평가절하 요소 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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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0일(현지시간) 러시아 국영 매체 스푸트니크뉴스에 따르면 드미트리 판킨(Dmitry Pankin) 전 러시아 재무차관은 "국가 중앙은행에서 분리됐다는 점과 경제 기반이 취약하다는 점이 비트코인의 주된 위험 요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내일 새로운 비트코인이 등장할지 아무도 모르는 일"이라면서 "이런 요소들로 인해 비트코인이 평가절하되고 있는 것이다. 비트코인의 위험성은 기존 증권시장에 존재하는 위험보다 훨씬 높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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