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젤은행감독위원회, '비트코인' 최고 위험 자산 등급 부여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1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바젤은행감독위원회가 "비트코인(BTC)을 최고 위험 자산 등급인 '유니크 리스크'로 분류했다. 은행의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관한 노출이 아직 많지 않으나 산업이 지속해서 성장함에 따라 사전에 준비하지 않을 경우 글로벌 금융 시장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유니크 리스크 등급은 1250%의 위험 가중치를 적용한다. 이는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의 1250%에 해당하는 자산을 확보하고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고 보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