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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바젤은행감독위원회, '비트코인' 최고 위험 자산 등급 부여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바젤은행감독위원회, '비트코인' 최고 위험 자산 등급 부여
1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바젤은행감독위원회가 "비트코인(BTC)을 최고 위험 자산 등급인 '유니크 리스크'로 분류했다. 은행의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관한 노출이 아직 많지 않으나 산업이 지속해서 성장함에 따라 사전에 준비하지 않을 경우 글로벌 금융 시장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유니크 리스크 등급은 1250%의 위험 가중치를 적용한다. 이는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의 1250%에 해당하는 자산을 확보하고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고 보도했다.
▶초대형 자산관리 은행 스테이트 스트리트, 암호화폐 전담 사업부 신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초대형 자산관리 은행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가 암호화폐를 전담하는 사업부인 '스테이트 스트리트 디지털'을 신설했다.
스테이트 스트리트 관계자는 "향후 우리는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멀티 자산 플랫폼으로 발전하고자 한다.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토큰, 블록체인 등 암호화폐와 연관된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인도, '암호화폐 금지' 기조 바뀌나…증권위 규제·감독 나서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가 기존의 암호화폐 금지 기조를 재고하고 이를 직접 규제 및 감독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BTC)을 법정통화로 인정하는 등 중남미 국가의 움직임이 인도 규제 당국의 생각을 바뀌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불과 얼마 전 인도 중앙은행은 암호화폐의 가격 변동성을 근거로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업체에 은행 서비스 제공을 중단하라고 권고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금 옹호론자 피터 쉬프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택, '세금·일자리' 늘리려는 목적일 뿐"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비티씨에 따르면 대표적인 금 옹호론자 피터 쉬프가 "엘살바도르 비트코인(BTC) 법정통화 채택의 유일한 목적은 자국에 암호화폐 관련 기업을 유치하기 위함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절대 결제 수단으로서 사용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엘살바도르에 암호화폐 기업을 유치해 세금을 걷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용도로만 사용될 가능성이 크며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이를 과장되게 해석해 가격을 올리려고 시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립토퀀트 "GBTC·QBTC 기관 수요 감소"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과 캐나다 3iQ의 비트코인 펀드(QBTC)에 대한 기관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크립토퀀트는 "3월부터 GBTC, QBTC 모두에서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발생했으며 거래량도 감소했다. 기관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GBTC의 마지막 매수 시기는 2월이며 QBTC에서는 이달 들어 7980 BTC가 처분됐다"고 설명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바젤은행감독위원회가 "비트코인(BTC)을 최고 위험 자산 등급인 '유니크 리스크'로 분류했다. 은행의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관한 노출이 아직 많지 않으나 산업이 지속해서 성장함에 따라 사전에 준비하지 않을 경우 글로벌 금융 시장에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유니크 리스크 등급은 1250%의 위험 가중치를 적용한다. 이는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가상자산의 1250%에 해당하는 자산을 확보하고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고 보도했다.
▶초대형 자산관리 은행 스테이트 스트리트, 암호화폐 전담 사업부 신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초대형 자산관리 은행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가 암호화폐를 전담하는 사업부인 '스테이트 스트리트 디지털'을 신설했다.
스테이트 스트리트 관계자는 "향후 우리는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멀티 자산 플랫폼으로 발전하고자 한다.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 토큰, 블록체인 등 암호화폐와 연관된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인도, '암호화폐 금지' 기조 바뀌나…증권위 규제·감독 나서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가 기존의 암호화폐 금지 기조를 재고하고 이를 직접 규제 및 감독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BTC)을 법정통화로 인정하는 등 중남미 국가의 움직임이 인도 규제 당국의 생각을 바뀌게 만든 것으로 보인다. 불과 얼마 전 인도 중앙은행은 암호화폐의 가격 변동성을 근거로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 업체에 은행 서비스 제공을 중단하라고 권고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금 옹호론자 피터 쉬프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택, '세금·일자리' 늘리려는 목적일 뿐"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비티씨에 따르면 대표적인 금 옹호론자 피터 쉬프가 "엘살바도르 비트코인(BTC) 법정통화 채택의 유일한 목적은 자국에 암호화폐 관련 기업을 유치하기 위함 뿐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절대 결제 수단으로서 사용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 엘살바도르에 암호화폐 기업을 유치해 세금을 걷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용도로만 사용될 가능성이 크며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이를 과장되게 해석해 가격을 올리려고 시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립토퀀트 "GBTC·QBTC 기관 수요 감소"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과 캐나다 3iQ의 비트코인 펀드(QBTC)에 대한 기관 수요가 감소하고 있다.
크립토퀀트는 "3월부터 GBTC, QBTC 모두에서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발생했으며 거래량도 감소했다. 기관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GBTC의 마지막 매수 시기는 2월이며 QBTC에서는 이달 들어 7980 BTC가 처분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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