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고용 우려에도 다우 1.39% 급등…나스닥 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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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다시 일제히 상승했다. 미국의 민간 고용치가 기대에 못미쳤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백신 및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더 자극했다. 

5일(이하 미 동부 시각)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39% 상승한 27,201.52에 마감됐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1.26포인트(0.64%) 오른 3,327.7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7.23포인트(0.52%) 상승한 10,998.40에 장을 마쳤다. 

특히 IT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행진에 나스닥은 장중 한때 11,000선을 넘어 11,002.11로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 나스닥이 11,000 선을 넘은 건 1971년 장 출범 이후 처음이다. 마감가 역시 6거래일 연속 상승세이자, 사흘 연속 사상 최고치 랠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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