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파벨 두로프 텔레그램 대표가 러시아 IT 기업 '메일.루(Mail.Ru)'에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를 전면 부정했다.
앞서 유투데이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톤의 실패가 텔레그램 매각을 시도하고 있는 주요 원인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파벨 두로프 대표는 "텔레그램 지분을 팔지 않는다. 이게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의 입장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유투데이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톤의 실패가 텔레그램 매각을 시도하고 있는 주요 원인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파벨 두로프 대표는 "텔레그램 지분을 팔지 않는다. 이게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의 입장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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