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고래투자자(대형투자자) 중 하나가 3720 BTC를 추가 매수했다. 해당 지갑에는 이미 10만 BTC 이상이 들어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고래투자자는 11만 2593.6 BTC를 보유, 전체 비트코인의 0.6%에 달하는 물량을 축적하고 있다. 이는 전체 비트코인 보유 지갑 중 4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미디어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폭락하면서 대규모 투자가 점점 늘고 있다. 4만7000달러에서 3만 달러 수준으로 비트코인이 폭락하는 동안 여러 고래투자자들은 약 1만3667 BTC를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현재 이 고래투자자는 11만 2593.6 BTC를 보유, 전체 비트코인의 0.6%에 달하는 물량을 축적하고 있다. 이는 전체 비트코인 보유 지갑 중 4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미디어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폭락하면서 대규모 투자가 점점 늘고 있다. 4만7000달러에서 3만 달러 수준으로 비트코인이 폭락하는 동안 여러 고래투자자들은 약 1만3667 BTC를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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