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중국 인민은행 총재 "가상자산, 실물경제에 잠재적으로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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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저우 샤오촨(Zhou Xiaochuan) 전 중국 인민은행 총재는 지난 10일 개막한 '리자주이 포럼 2021'에서 "가상자산이 실물경제에 잠재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다만 그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며 "제한된 트랜잭션 처리량이 주된 한계로 꼽히며 탈중앙화와 탈규제 역시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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