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소속 톰 에머(Tom Emmer) 하원의원이 이끄는 블록체인 연구진 '블록체인 코커스'는 최근 미국 국세청(IRS)에 가상자산 기부 지침 변경을 요구하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현행 지침에 따르면 가상자산 기부자는 기부 금액이 5000달러를 넘을 경우 해당 기부금의 가치를 국세청 감정평가사로부터 평가 받아야 한다.
이와 관련해 블록체인 코커스 측은 "자유 시장 가치를 기반으로 감정평가사가 아닌 납세자가 직접 계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현행 지침에 따르면 가상자산 기부자는 기부 금액이 5000달러를 넘을 경우 해당 기부금의 가치를 국세청 감정평가사로부터 평가 받아야 한다.
이와 관련해 블록체인 코커스 측은 "자유 시장 가치를 기반으로 감정평가사가 아닌 납세자가 직접 계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