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지르X CEO "집행이사회로부터 '소명통지서' 받은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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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1일(현지시간) 인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와지르X의 니샬 셰티 최고경영자(CEO)가 "집행이사회(ED)로부터 아무런 소명통지서를 받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그는 "와지르X는 KYC(Know-Your-Customer), 자금세탁방지(AML, Anti-Money Laundering) 등의 프로세스를 모두 준수했다. 플랫폼 내 모든 사용자의 정보 또한 추적할 수 있으므로 ED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을 시 조사에 전적으로 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와지르X는 플랫폼에서 발생한 거래 1999건이 외환관리법을 위반, ED가 소명통지서를 발송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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