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전 골드만삭스 부회장 밥 호마츠가 "중국이 비트코인(BTC) 채굴 및 거래를 금지하고자 하는 건 자본 유출을 통제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국 정부는 중앙 집중식 시스템을 원하므로 비트코인은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 다만 동시에 경제적인 측면에서 미국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중이므로 암호화폐 분야에서의 발전은 추구하는 듯 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중국 정부는 중앙 집중식 시스템을 원하므로 비트코인은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 다만 동시에 경제적인 측면에서 미국에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중이므로 암호화폐 분야에서의 발전은 추구하는 듯 하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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