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포케스트에 따르면 중국 윈난성에 있는 일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장이 운영을 중단했다. 윈난성은 신장, 쓰촨 등과 더불어 가상자산 채굴장이 몰린 주요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윈난성 정부가 직접 채굴 금지 조치를 내렸는 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다만 현지 채굴자는 "일부 채굴기 가동이 중단됐으며 향후 더 많은 채굴장이 문을 닫을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윈난성 정부가 직접 채굴 금지 조치를 내렸는 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다만 현지 채굴자는 "일부 채굴기 가동이 중단됐으며 향후 더 많은 채굴장이 문을 닫을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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