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00시 브리핑] '페이스북 CEO 친누나' 랜디 주커버그, 부산에 블록체인 법인설립 추진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페이스북 CEO 친누나' 랜디 주커버그, 부산에 블록체인 법인설립 추진

부산시는 페이스북 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잘 알려져있는 랜디 주커버그 어셈블스트림 대표(CEO)가 부산에 법인을 설립하고 미디어 콘텐츠 창업기업에 투자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주커버그 대표는 어셈블스트림이 블록체인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분야 특화 특수목적법인(SPV)을 부산에 설립하고 이 법인을 통해 메타버스, AR, VR,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대체불가토큰(NFT)과 연계해 관련 스타트업 지원과 육성, 기술 확산, 유망기업 투자를 추진하겠다는 의향을 밝혔다.

▶美 6개 보험사, 그레이스케일 '비트·이더' 신탁 310만 달러 투자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미국의 6개 보험사가 그레이스케일 암호화폐 신탁 지분 매입에 310만 달러를 투자했다. 이들은 주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신탁을 매입했다.

미디어는 "기관투자자들은 비트코인 혹은 이더리움 그 자체보다는 그레이스케일의 신탁 상품에 투자하기를 선호한다. 그레이스케일이 가상자산의 매수와 보관을 담당하며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러한 내용이 등록되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中 윈난성 일부 채굴장 가동 중단…"범위 더욱 확대될 수도"

11일(현지시간) 포케스트에 따르면 중국 윈난성에 있는 일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장이 운영을 중단했다. 윈난성은 신장, 쓰촨 등과 더불어 가상자산 채굴장이 몰린 주요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윈난성 정부가 직접 채굴 금지 조치를 내렸는 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하다. 다만 현지 채굴자는 "일부 채굴기 가동이 중단됐으며 향후 더 많은 채굴장이 문을 닫을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JP모건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택, 경제적 실익 거두기 어려워"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이 최근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 법정통화 채택을 두고 "실질적인 경제적 이익을 거두기 어렵다"고 밝혔다.

JP모건은 "비트코인 법정통화 채택이 IMF와 벌이고 있는 구제금융 협상을 어렵게 만들 가능성이 존재한다. 또한 엘살바도르와 비슷한 상황의 국가들이 이러한 움직임을 함께 가져간다고 가정하면 경제 규모가 상당한 다른 국가가 비트코인을 대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물량 보유 4위 지갑서 3720 BTC 추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고래투자자(대형투자자) 중 하나가 3720 BTC를 추가 매수했다. 해당 지갑에는 이미 10만 BTC 이상이 들어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 고래투자자는 11만 2593.6 BTC를 보유, 전체 비트코인의 0.6%에 달하는 물량을 축적하고 있다. 이는 전체 비트코인 보유 지갑 중 4번째로 많은 수준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