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가 "중국 윈난성 정부가 가상자산 채굴을 금지조치했다"는 자사 보도에 대해 "오보일 가능성이 크다"며 정정 보도했다.
앞서 현지시간 11일 코인데스크는 가상자산 매체 포캐스트의 보도를 인용해 윈난성 당국이 가상자산 채굴을 전면 금지한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코인데스크는 "중국계 대형 마이닝풀인 비티씨닷탑(BTC.top) 최고경영자(CEO) 장줘얼에 따르면 비티씨닷탐 한 직원이 포캐스트 기자와 이야기를 나눴고 그 과정에서 윈난성이 채굴을 금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확실히 일어날 것이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그 발언이 기사화된 것"이라고 했다.
또 코인데스크는 포캐스트가 인용한 공식문서 스크린샷에 대한 진위 여부가 의심된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다수의 채굴자가 윈난성 당국으로부터 그런 유의 통지를 받은 바 없다고 했으며 스크린샷 내 도장 위치 등이 본래 당국 문서 양식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한편 윈난성 당국은 이에 대한 별다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는 상태다.
앞서 현지시간 11일 코인데스크는 가상자산 매체 포캐스트의 보도를 인용해 윈난성 당국이 가상자산 채굴을 전면 금지한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코인데스크는 "중국계 대형 마이닝풀인 비티씨닷탑(BTC.top) 최고경영자(CEO) 장줘얼에 따르면 비티씨닷탐 한 직원이 포캐스트 기자와 이야기를 나눴고 그 과정에서 윈난성이 채굴을 금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확실히 일어날 것이라고 하지 않았는데도 그 발언이 기사화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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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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