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오스(EOS) 개발사인 블록원이 토큰 불법 판매 관련 집단 소송을 합의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앞서 블록원은 지난 2018년 40억달러 규모 미등록증권을 판매해 집단 소송에 휘말린 바 있다.
블록원 측은 "코립토 에셋 오퍼튜너티 펀드(CAOF)에 의해 제기된 소송이 합의금 2750만달러(약 308억원) 지불로써 종결됐다"며 "앞으로는 사업 운영에 보다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블록원 측은 "코립토 에셋 오퍼튜너티 펀드(CAOF)에 의해 제기된 소송이 합의금 2750만달러(약 308억원) 지불로써 종결됐다"며 "앞으로는 사업 운영에 보다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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