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유명 데이트레이더 데이브 포트노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처럼 비트코인(BTC)을 바라봐선 곤란하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처음 도입됐을 당시 트럼프처럼 사기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비트코인은 상용화 됐으며 언제든지 매수, 매도할 수 있는 유동성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트럼프는 "비트코인은 스캠(사기)이며 매우 높은 강도로 규제해야 한다"고 가상자산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비트코인이 처음 도입됐을 당시 트럼프처럼 사기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비트코인은 상용화 됐으며 언제든지 매수, 매도할 수 있는 유동성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트럼프는 "비트코인은 스캠(사기)이며 매우 높은 강도로 규제해야 한다"고 가상자산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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