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증권감독위원장 "암호화폐,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 추적 어렵게 만들어…'규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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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탈리아 증권감독위원회의 파올로 사보나 위원장이 "암호화폐는 자금세탁이나 테러자금조달 등 범죄 활동의 추적을 어렵게 만든다"고 말했다.

그는 "이탈리아 내 가상자산은 적절한 규제 아래 거래될 필요가 있다. 규제가 존재하지 않으면 시장의 투명성이 손실되므로 합법적인 틀 안에서 암호화폐가 거래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기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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