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국세청인 IRS가 비트코인 불법 금융범죄와 관련, 개인정보 보호 채팅 앱으로 알려진 텔레그램에 대한 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IRS 사이버범죄부문 담당인 크리스 얀체브스키(Chris Janczewski)는 "텔레그램은 주고 답은 메시지가 암호화되는 만큼 개인간 불법적인 자금 거래가 빠르고 쉽게 오갈 수 있어 우려된다"며 "이런 이유로 최근 텔레그램을 활용한 금융범죄 관련 감시기능을 큰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IRS 사이버범죄부문 담당인 크리스 얀체브스키(Chris Janczewski)는 "텔레그램은 주고 답은 메시지가 암호화되는 만큼 개인간 불법적인 자금 거래가 빠르고 쉽게 오갈 수 있어 우려된다"며 "이런 이유로 최근 텔레그램을 활용한 금융범죄 관련 감시기능을 큰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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