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플래시는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지불했던 비트코인(BTC)을 회수하자 해커들이 모네로(XMR) 등 다크코인으로 자산을 옮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다만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존 결제 방식보다 훨씬 암호화가 잘 이뤄져 있으므로 해커들이 선호하는 옵션 중 하나로 남을 것이다. 모네로는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점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다만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존 결제 방식보다 훨씬 암호화가 잘 이뤄져 있으므로 해커들이 선호하는 옵션 중 하나로 남을 것이다. 모네로는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점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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