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 상당수가 가상자산 보유량을 다음 분기에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가상자산 중개업체인 보이저디지털이 개인 투자자 367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전체 응답자의 87%가 다음 분기 자신의 가상자산 보유량을 확대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보도했다.
또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 81%는 가상자산의 미래를 낙관한다고 답했고, 90%를 웃도는 응답자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비트코인 ETF 승인을 확신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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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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