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트레이더 애런 아놀드가 "이더리움(ETH)의 옵션 만기로 인해 이달 말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옵션 만료는 매달 이뤄지기 때문에 그 자체로 새로운 건 아니다. 다만 이달 25일 이더리움은 올해 들어 가장 많은 15억 달러 상당의 미결제 약정이 만료되므로 이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옵션이 만료된다고 가격이 반드시 하락하는 건 아니다. 무슨 일이든 발생할 수 있으며 확실한 건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옵션 만료는 매달 이뤄지기 때문에 그 자체로 새로운 건 아니다. 다만 이달 25일 이더리움은 올해 들어 가장 많은 15억 달러 상당의 미결제 약정이 만료되므로 이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옵션이 만료된다고 가격이 반드시 하락하는 건 아니다. 무슨 일이든 발생할 수 있으며 확실한 건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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