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프 공동창업자 "비트코인, 국경간 자금 흐름 용이하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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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5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결제기업 스트라이프의 공동창업자 존 콜리슨(John Collison)은 블룸버그 테크놀로지에 출연해 "오늘날 전체 기업 5분의1이 글로벌 기업으로 이들에 의해 국경간 거래가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며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는 소비자가 해외에서 물건이나 서비스를 살 때 사용하는 일종의 결제 방식이 됐다. 가상자산은 해외 자본 이동을 보다 용이하게 만들었다"고 언급했다.

스트라이프는 미국 최대 유니콘 기업 중 하나로 최근 있은 6억달러 규모 펀딩에서 기업가치를 950억달러로 평가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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