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니지 재무장관 "비트코인 합법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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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알리 쿨리(Ali Kooli) 튀니지 재무장관이 비트코인을 합법화하겠다고 공언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트러스트노드(Trustnodes)에 따르면 알리 쿨리(Ali Kooli) 튀니지 재무장관은 국영TV에 나와 "법을 바꿀 것이다. 비트코인을 구입했단 이유만으로 젊은 청년들을 감옥에 보낼 순 없다"고 언급했다.

앞서 튀니지 경찰은 비트코인 거래를 한 17세 게이머를 돈세탁 혐의로 체포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체포 사건을 두고 무스타파 부파레스(Mustapha Boufares) DFI 블록체인 창립자는 "범죄 행위에서 기인했다기보다 튀니지에서 아직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법이 전무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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