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원, 리플에 '국제사법공조' 서한 발급 허가…SEC 관할권 밖 거래 증명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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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현지 법원이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가 국제사법공조 요청 서한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허가했다.

미디어는 "국제사법공조 요청 서한은 한국을 비롯해 영국, 홍콩, 싱가포르, 몰타 등에 제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리플은 XRP의 거래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관할권 밖에서 이뤄졌음을 증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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