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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인도 정부, '가상자산 규제법' 재검토 돌입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인도 정부, '가상자산 규제법' 재검토 돌입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인도 정부가 금융당국과 업계 관계자들을 모아 현행 가상자산 규제법을 재검토하고 있다.

미디어는 "가상자산 전면 금지 여부, 전면 금지를 철회할 시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규제를 담당할 지, 가상자산 관련 활동 중 합법과 불법 구분 등의 주제가 재검토 대상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코인쉐어스 CSO "CBDC, 가상자산과 상호 보완적 관계"

16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멜텀 드미러스 코인쉐어스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는 가상자산(암호화폐)과 경쟁이 아닌 상호 보완적 관계다. 구조적인 측면에서 법정통화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미디어는 "CBDC는 세계 중앙은행의 약 9%가 현재 연구 중에 있으며 그중 일부는 향후 3년 안에 발행될 전망이다. 다양한 전문가들은 CBDC가 기존 코인을 무너뜨리지 않는 가운데 디지털 결제를 위한 새로운 수단이 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칼럼니스트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법정통화 채택 정책 실패할 것"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칼럼니스트 리오넬 로렌트는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BTC) 법정통화 채택이 실패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려를 표명했을 뿐만 아니라 세금 수입의 감소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심화되고 부동산 가격 또한 상승할 수 있다.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의 지지도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무엇보다 부켈레 대통령은 (1992년 내전 종식 후 처음으로) 무장한 군인을 국회로 들이는 등 진보적인 스타트업 이미지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이다.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법정통화 채택은 부켈레 대통령의 '도박' 및 ' 부'에 대한 열망에 지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유명 트레이더 "美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 암호화폐 산업 참여, 시장에 긍정 영향"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트레이더 타일러 스워프가 "블랙록이 암호화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이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릭 리더 블랙록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비트코인(BTC)을 포트폴리오에 포함했을 정도로 암호화폐에 관한 인식과 수용 정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밝혔다. 일부 블랙록 임원진이 바이든 정부에서 보직을 맡아 경제 정책에 영향력을 끼칠 수 있다는 점도 호재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크립토퀀트 "최근 조정 이후 BTC 투자자 공포심리 완화세"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트위터를 통해 "최근의 조정 이후 비트코인 투자자들의 공포 심리가 점차 완화하고 있다"며 "펀딩 비율이 중립 상태에 있으며 미결제약정(오픈 인터레스트)과 레버리지 거래가 증가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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