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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 브리핑] 美 SEC, 반에크 비트코인 ETF 심사 기한 연장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美 SEC, 반에크 비트코인 ETF 심사 기한 연장…최대 240일 걸릴 수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반에크 비트코인 ETF(VanEck Bitcoin ETF)의 승인 여부 심사 기한을 연장했다.

증권거래위원회는 "반에크 비트코인 ETF 승인 여부에 대한 결정은 45일~240일이 더 소요될 수 있으며, 해당 상품과 관련해 더 많은 의견을 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빗썸, 아픽스·람다 투자유의 종목 지정...애터니티 등 4종 상폐

17일 빗썸이 자사 공지사항을 통해 아픽스(APIX)와 람다(XSR)를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입금 중지 시점은 이날 오후 3시부터다.

아울러 비트코인 캐시 에이비씨(BCHA)의 투자 유의 종목 지정 사실을 해제했다. 지정 사유가 해소됐다는 판단에서다.

빗썸은 또 애터니티(AE), 오로라(AOA), 드래곤베인(DVC), 디브이피(DVP)에 대한 거래 지원을 내달 5일 오후 3시부로 중단한다고 안내했다.

▶모건스탠리 "이더리움이 비트코인 뛰어넘을 4가지 이유"

모건스탠리가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6일(현지 시각) 경제전문매체 CNBC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올초부터 지금까지 이더리움이 비트코인을 앞지르고 있다며 4가지 근거를 제시했다.

▶세계은행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택, 지원할 수 없어"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세계은행이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채택을 지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세계은행 대변인은 "우리는 통화 투명성 및 규제 절차를 포함해 다양한 방법으로 엘살바도르를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환경 및 투명성 등 단점을 고려했을 때 세계은행이 지원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후오비, 신규 사용자 파생 상품 거래 중단…레버리지 비율도 최대 5배로 조정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중국 유명 가상자산 기자 콜린 우(Colin Wu)의 보도를 인용해 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가 16일 신규 사용자의 파생상품 거래를 중단하고, 최대 허용 거래 레버리지 비율을 125배에서 5배로 일시 조정했다고 밝혔다.

콜린 우는 "후오비의 정책이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고 레버리지 계약을 할 수 없는 중국인들은 바이낸스로 향하게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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