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트레이더 니콜라스 메르텐은 "비트코인(BTC)이 4만2000달러 수준을 돌파한다면 알트코인 시장도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엘살바도르가 법정통화로 채택하는 등 비트코인을 새로운 가치 저장소로 보는 시각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같은 경우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자본 순환이 벌어지며 추세가 크게 변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4만~4만2000달러 수준을 돌파해야 한다. 이 범위를 넘어서면 시장의 흐름이 변화, 알트코인도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엘살바도르가 법정통화로 채택하는 등 비트코인을 새로운 가치 저장소로 보는 시각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같은 경우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자본 순환이 벌어지며 추세가 크게 변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4만~4만2000달러 수준을 돌파해야 한다. 이 범위를 넘어서면 시장의 흐름이 변화, 알트코인도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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