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윌 클레멘테는 "비트코인(BTC) 장기보유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가격이 상승할 것임을 보여주는 신호다"라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의 총 공급량은 지난해 말 정점을 찍은 뒤 올해 1분기 말에는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재 비트코인 공급량은 지난달 이후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4만1000달러 수준을 넘어서면 4만7000달러까지 도달하기는 어렵지 않아 보인다. 온체인 거래량을 살펴보면 두 구간 사이는 텅텅 비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비트코인의 총 공급량은 지난해 말 정점을 찍은 뒤 올해 1분기 말에는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재 비트코인 공급량은 지난달 이후 다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4만1000달러 수준을 넘어서면 4만7000달러까지 도달하기는 어렵지 않아 보인다. 온체인 거래량을 살펴보면 두 구간 사이는 텅텅 비어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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