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옹호론자 피터 쉬프 "비트코인, 매년 6% 상승 가능한 동시 '1만 달러' 하락도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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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대표적인 금 옹호론자 피터 쉬프가 "비트코인(BTC)이 앞으로 7년 동안 매년 최대 6.125%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의 주장에 동의했다.

그는 "다만 비트코인은 쉽사리 1만 달러 아래로 하락할 수도 있다. 조정이 이뤄질 때마다 수많은 마진 거래 참여자들이 매도를 강요 받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18살인 아들은 내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고 돈을 빌려 비트코인에 투자하고 있다. 나는 이러한 모습이 비트코인 보유자들의 전형임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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