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제시 파웰 크라켄 공동창업자가 "우리는 향후 12~18개월 안에 미국에서 상장할 계획을 갖고 있다. 상장을 위한 모든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크라켄에 대한 가치 평가는 암호화폐를 얼마나 세계에 잘 수용시키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우리가 이러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뒤 시장에서 평가받기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전문가들은 크라켄의 기업가치를 최소 100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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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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