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보통신부 장관 "대표 휴양지 키시섬, 글로벌 암호화폐 허브 만들도록 정부에 제안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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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무하메드 자로미 이란 정보통신부 장관이 "대표 휴양지인 키시섬에 국제적인 암호화폐 거래 센터를 설립하자고 정부에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키시섬은 암호화폐 거래소의 글로벌 허브로 부상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췄다. 정부는 이미 암호화폐 채굴자가 활동하고 있는 키시섬을 자유금융지역으로 조성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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