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CLS에 따르면 프레드 에르삼(Fred Ehrsam) 코인베이스 공동 설립자는 최근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대체불가토큰(NFT)이 블록체인 생태계의 경계선에 있다고 본다"며 "NFT의 90% 가량이 향후 3~5년 내 쓸모 없어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다만 1990년대 인터넷 버블 현상처럼 NFT도 언젠가는 주류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