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독일 연방 금융 감독 기관(BaFin)이 ‘시트코인즈 클럽(Shitcoins Club)’ 소유 비트코인 자동 입출금기(ATM) 총 17대를 지난 5일 압류했다.
BaFin 관계자는 이 같은 조치의 배경에 대해 “해당 업체가 정부가 요구하는 은행업 및 중개업 라이선스를 갖추지 않고 ATM을 운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업체 모기업 KKT UG는 이미 올 2월 가상자산 중개업 중지 처분을 받았다. 그러나 아담 그라모스키(Adam Gramowsk) KKT UG 최고경영자(CEO)는 이 같은 결정에 응하지 않고 사업을 지속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BaFin 관계자는 이 같은 조치의 배경에 대해 “해당 업체가 정부가 요구하는 은행업 및 중개업 라이선스를 갖추지 않고 ATM을 운영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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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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