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란시스 수아레즈 마이애미 시장은 "해외의 업체를 유치해 마이애미를 암호화폐 채굴 활동의 허브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정 에너지원을 통해 채굴에 나서는 업체들을 유치하는 데 집중하겠다. 마이애미는 세금, 규제 등의 측면에서 다른 지역보다 더욱 수월하게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는 "중국 쓰촨성의 이안시에서 채굴 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마이애미는 중국의 채굴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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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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