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00시 브리핑] 골드만삭스, 갤럭시 디지털과 '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 시작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골드만삭스, 갤럭시 디지털과 '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 시작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골드만삭스가 갤럭시 디지털과 협력해 CME 그룹의 비트코인(BTC) 선물 거래를 시작한다. 갤럭시 디지털은 유동성 공급자로서 골드만삭스를 지원한다.

맥스 민턴 골드만삭스 아시아 태평양 디지털자산 책임자는 "우리의 목표는 고객이 자산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올해부터 암호화폐도 이러한 부분에 일조하게 될 것이다.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광범위한 유동성과 차별화된 파생상품을 갖춘 파트너를 찾아 기쁘다"고 말했다.

▶헤스터 피어스 SEC 위원 "코인 발행 및 배포 관련 명확한 규제 제공하겠다"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헤스터 피어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코인 발행 및 배포에 관해 명확한 규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회피 조항(safe harbor)을 마련했다. SEC의 규정에 입각해 ICO를 규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SEC가 비트코인 기반 ETP 상품 출시를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리플(XRP)과의 소송 문제는 장기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신시아 루미스 美 상원의원, '암호화폐' 주제로 바이든 정부와 회담 갖는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비트코인(BTC) 등 암호화폐 관련 주제를 두고 바이든 행정부와 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암호화폐 규제를 담당하는 인력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미디어는 "신시아 루미스 의원은 비트코인의 주요 지지자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의 헷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믿고 있으므로 투자적인 측면에서 이를 전적으로 지원하는 모습이다"라고 보도했다.

▶프란시스 수아레즈 마이애미 시장 "해외 업체 유치해 채굴 활동 허브 만들겠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란시스 수아레즈 마이애미 시장은 "해외의 업체를 유치해 마이애미를 암호화폐 채굴 활동의 허브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정 에너지원을 통해 채굴에 나서는 업체들을 유치하는 데 집중하겠다. 마이애미는 세금, 규제 등의 측면에서 다른 지역보다 더욱 수월하게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는 "중국 쓰촨성의 이안시에서 채굴 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마이애미는 중국의 채굴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모스코프스키캐피털 CIO "비트코인 장기보유자, 인내심 잃는 중"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모스코프스키캐피털의 최고투자책임자(CIO) 렉스 모스코프스키(Lex Moskovski)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이 점점 인내심을 잃어가는 것 같다. 이들은 지난달 수익이 줄었다. 장기보유자의 수익률 지표인 LTH-SOPR를 단순 이체가 아닌 매도로 해석할 경우 이는 투자자들 중 일부가 거의 손익분기점에 근접한 가격에 비트코인을 팔고 있다는 게 된다. 우린 더 좋은 소식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