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외신 파이낸스매그네이츠에 따르면 44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일본의 유튜버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인 바이비트(Bybit)를 홍보한 것에 대해 일본 금융청(FSA)의 경고를 받았다. 동시에 FSA는 바이비트 거래소에도 경고를 보냈다. 당국은 광고 캠페인이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서 개시되기 전에 당국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매체에 따르면 바이비트는 이 같은 승인을 얻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