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CTO "USDT 적은 수요는 BTC선물 미결제약정 규모 감소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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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이 자체적으로 집계한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달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공급량에 변화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달 1일부터 17일까지의 USDT 공급량은 642억5000만달러 수준을 유지했다. 이는 시장 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수요가 없고 새로운 자금이 유입되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최근 수주 동안 비트코인 선물에 대한 미결제약정 규모가 큰 폭 감소했기 때문에 USDT 수요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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