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알리페이를 비롯해 중국의 공상은행, 건설은행, 우정저축은행 등 대형 금융기관이 일제히 암호화폐 거래 금지 공고를 올렸다.
알리페이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거래 내역을 면밀히 조사하고 문제점이 발견될 시 계정을 즉시 차단하겠다. 가맹점 또한 암호화폐 거래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되면 블랙리스트에 추가하고 후속 협력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알리페이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거래 내역을 면밀히 조사하고 문제점이 발견될 시 계정을 즉시 차단하겠다. 가맹점 또한 암호화폐 거래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되면 블랙리스트에 추가하고 후속 협력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eak.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STG_QA용] 코인티커용 테스트용뉴스](https://static.bloomingbit.io/images/web/news_default_image.webp)
![[STG_QA용] 예약 된 뉴스입니다. 테스트중입니다 (타입 : 픽뉴스)](https://media.bloomingbit.io/news/ad47021e-dda9-4c03-82bf-5928c4031b3a.webp?w=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