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비탈릭, 가상자산 시장 붕괴로 4억달러 손실 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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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포브스에 따르면 이더리움 가격이 1900달러 밑으로 내려감에 따라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 역시 4억달러 넘게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시간으로 22일 오전 4시15분 기준 비탈릭 부테린이 보유한 이더리움(32만5001ETH·1366ETH) 주소의 가치는 총 6억3250만달러 규모다. 이는 지난달 4일 오전 2시30분(32만5001ETH·1366ETH) 당시 가치인 10억9000만달러 대비 큰 폭 하락한 수치다. 

포브스는 "이더리움 가격은 지난달 12일 사상 최고가인 4338달러에 도달한 뒤 불과 5주만에 50% 이상 하락했다"며 "5월과 비교했을 때 비탈릭 부테린이 순자산에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오전9시20분 현재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이더리움은 전날 대비 15.85% 내린 187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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