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농협·케뱅 등 은행 3사, 금융위 가상자산 TF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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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2일 뉴스1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자 대응조직으로 구성한 태스크포스(TF)에 케이뱅크와 신한은행, NH농협은행 등 은행 3곳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가상자산 거래소와 실명계좌 발급 제휴 계약을 맺고 있는 이들 은행은 현장컨설팅반에 합류했다. 금융위·금융감독원 등 당국 및 유관기관과 함께 가상자산 거래소 '실사' 성격인 컨설팅 작업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케이뱅크는 업비트, 농협은행은 빗썸과 코인원, 신한은행은 코빗과 각각 실명계좌 발급 제휴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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