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살바도르 야당, "비트코인법은 위헌" 법원에 소송 제기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22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사회주의 정당인 파라분도 마르티 민족해방전선(Farabundo Martí National Liberation Front·FMLN)와 협력하는 한 시민단체가 나이브 부켈레 대통령이 주도한 '비트코인법'이 헌법에 위반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제이미 게바라(Jaime Guevara) FMLN 의원은 "비트코인법은 적법성과 기반이 결여돼 있으며 해당 법이 국가에 전반적으로 미칠 악영향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