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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시 브리핑] 비트코인, 3만 달러 일시 반납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비트코인, 3만 달러 일시 반납

비트코인(BTC)이 3만 달러를 일시적으로 반납했다.

22일 오후 9시 27분 비트코인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보다 8.89% 내린 2만9777달러를 기록 중이다.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서는 전일 대비 6.64% 하락한 349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페이팔·비자, 블록체인캐피탈 벤처 펀드 LP 참여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페이팔과 비자가 블록체인캐피탈의 벤처 펀드에 펀드 출자자(LP)로 참여한다. 페이팔의 경우 가상자산 벤처 펀드에 LP로 참여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호세 페르난데스 다 폰테 페이팔 가상자산 투자 총괄은 "블록체인캐피탈의 펀드에 투자함으로써 디지털 화폐와 블록체인 시장의 미래를 주도하고 있는 다양한 기업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드 맥칼렙 리플 前 CTO, '2억1450만' XRP 매도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제드 맥칼렙 전 리플 CTO가 지난 19일간 2억1450만 XRP를 매도했다. 매도한 XRP의 가치는 1억2870만달러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맥칼렙은 총 20건의 거래를 체결했다. 대량의 XRP를 암호화폐 거래소로 이체하기에 앞서 지난 3일 리플로부터 4억8000만개의 XRP를 지급받았다"고 덧붙였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비트코인, 3만 달러 붕괴될 것…각국 중앙은행 반대 움직임 탓"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BTC)은 엄청난 폭락을 거쳐 3만 달러 아래로 붕괴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을 비롯해 유럽, 일본 등의 중앙은행은 암호화폐를 좋아하지 않는다. 전 세계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에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시장이 상당한 침체를 겪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미니 전 보안 엔지니어 "중국 채굴 금지, '환상적'인 소식…비트코인 제대로 작동함 보여줘"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미니 전 보안 엔지니어 브랜든 알바나히는 "중국에서 내린 채굴 금지 조치는 비트코인(BTC)에 있어 환상적인 소식"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을 비롯한 몇몇 국가에서 이뤄지고 있는 금지 조치는 비트코인이 실패했다는 의미가 아니라 제대로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해시율 하락이나 시장 붕괴에 관한 뉴스는 비트코인이 가장 큰 가치 저장소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불가피한 여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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