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아워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중국 최대 간편결제 서비스 업체인 알리페이가 둔황미술연구소와 제휴해 앤트체인 기반 결제 바코드 스킨 대체불가토큰(NFT) 2종을 출시했다. 개수는 각 NFT 당 8000개로 제한된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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