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라이브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에즈워 프래세드(Eswar Prasad) 코넬대학교 교수는 "비트코인은 아직 갈 길이 멀다"며 "채굴 상의 과도한 에너지 소비와 익명성 허점, 극심한 가격 변동성 등 세 가지 결함을 해결해야만 진정 제1의 가상자산으로서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라이브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에즈워 프래세드(Eswar Prasad) 코넬대학교 교수는 "비트코인은 아직 갈 길이 멀다"며 "채굴 상의 과도한 에너지 소비와 익명성 허점, 극심한 가격 변동성 등 세 가지 결함을 해결해야만 진정 제1의 가상자산으로서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